[산청군 소식] 지리산곶감축제 성료-고향사랑 올해 첫 고액기부자 허종춘씨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5-01-07 10:31:20
경남 산청군의 대표 동계 페스티벌 '제18회 지리산곶감축제'가 지난 2~5일 시천면 산청곶감유통센터 일원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제주항공 참사로 개막식과 무대공연 없이 판매·전시행사 위주로 진행됐다.
특히 국가애도기간에도 불구하고 서울·춘천 등 전국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5만7000명이 축제를 찾았다. 또 판매장터 매출액이 3억5000여 만원을 기록하며 농가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올해 축제는 단성면 남사예담촌에 위치한 대한민국 최고령(약 640년) 고종시나무(산청곶감 원종)에서 축제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제례행사로 문을 열었다.
고향사랑기부 올해 첫 고액기부…주인공은 부산 거주 허종춘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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