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군 소식] 하동쌀 1천톤 수출 협약-화개십리 벚꽃 웨딩 촬영 지원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6-03-07 14:39:12
경남 하동군이 5일 희창물산(회장 권중천)과 하동쌀 수출을 위한 협약을 맺으며 해외 시장 진출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
| ▲ 하승철 군수와 희창물산 관계자들이 5일 협약식을 갖고 단체촬영을 하고 있다. [하동군 제공]
이날 하승철 군수와 권중천 희창물산 회장은 하동쌀 1000톤(미화 200만 달러 상당) 규모의 수출 협약을 맺고,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기로 다짐했다.
희창물산은 2023년 3월 21일 첫 수출 협약 체결 이후 하동군과 긴밀한 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당시 5개 업체에서 출발한 수출 참여 기업은 2026년 현재 15개 업체로 확대되는 성과를 거뒀다.
하동군은 최근 농특산물 수출 다변화 전략을 통해 쌀, 가공식품 등 다양한 품목의 해외 진출을 확대하고 있다. 해외 바이어 발굴, 현지 홍보 마케팅 강화, 수출 인프라 지원 등을 통해 농특산물 세계화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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