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동화책 작가 될 수 있어요"
전주식 기자
jschun@kpinews.kr | 2024-03-12 09:47:01
문경문화예술회관, 문경 초등 저학년 대상 운영
▲학생들이 동화책 관련 수업을 하고 있다.[문경시 제공]
엄원식 문화예술회관장은 "찾아가는 도서관 프로그램을 운영해 수동적인 지식·정보제공 서비스뿐만이 아닌 적극적인 독서 친밀감 형성 서비스를 하겠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올바른 독서 습관을 형성하고 풍부한 상상력을 펼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학생들이 프로그램을 통해 만든 동화책은 문경초등학교내 전시후 7월 9일부터 문희도서관에서 전시를 이어갈 예정이다.
문경시립문희도서관은 11일부터 7월 1일까지 매주 월요일 문경초등학교 저학년(1,2학년)을 대상으로 '나도 동화책 작가!'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2일 문화예술회관에 따르면 '나도 동화책 작가!'는 매주 독서놀이 후 학생들이 직접 자신만의 동화책을 만들어 보는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은 다양한 재료들을 이용하여 세상에 단 하나뿐인 책을 만들어 보면서 본인만의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다.
이는 자라나는 학생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긍정적 자아존중감 형성과 창의력 향상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엄원식 문화예술회관장은 "찾아가는 도서관 프로그램을 운영해 수동적인 지식·정보제공 서비스뿐만이 아닌 적극적인 독서 친밀감 형성 서비스를 하겠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올바른 독서 습관을 형성하고 풍부한 상상력을 펼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학생들이 프로그램을 통해 만든 동화책은 문경초등학교내 전시후 7월 9일부터 문희도서관에서 전시를 이어갈 예정이다.
KPI뉴스 / 전주식 기자 jschun@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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