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산림휴양시설 운영' 경남도 평가 2년 연속 1위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4-12-02 09:53:10

'월아산 숲속의 진주' 지난해 이어 올해도 최고상 수상

진주시는 '월아산 숲속의 진주'가 경남도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산림휴양시설 조성·운영분야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 지난해 이어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2일 밝혔다.

 

▲ 월아산 숲속의 진주 전경 [진주시 제공]

 

경남도는 예산 신속집행 및 2025년 예산 확보 실적, 산림복지시설 사업 추진과 신규사업 발굴, 안전관리 계획 수립 및 교육 추진 등 다양한 부문에서 도민 체감형 산림복지 서비스 확대를 위한 시·군의 노력도를 매년 평가하고 있다.

 

'월아산 숲속의 진주'는 공공기관 그린협약 체결 및 행사를 추진하여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산림복지·교육서비스 향상에 기여한 것을 인정받아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월아산에 숨겨진 산림자원들을 발굴해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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