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강서구 미음동 공장서 불…430만원 재산피해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4-04-14 09:44:50
13일 오후 4시 37분께 부산시 강서구 미음동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공장 외벽과 차량 범퍼 등을 태워 430여 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50여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직원이 쓰레기통에 버린 담배꽁초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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