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 밝히는 '사법농단 정점' 양승태 전 대법원장

정병혁

| 2019-01-11 09:35:37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11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법원 앞에서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 관련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출석하기 전 입장을 밝히고 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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