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겨울준비 상품편성 확대…'월동상품 특집전'

장기현

| 2018-10-26 09:35:25

롯데홈쇼핑(대표 이완신)은 오는 27일부터 국내외 유명 브랜드의 미니히터, 전기요, 온수매트 등 월동준비 상품 편성을 확대한다고 26일 밝혔다.

27일 오전 8시 40분 리빙 프로그램 '최유라쇼'를 시작으로 편성을 확대한다. 일본 가전 브랜드인 '플러스마이너스제로'의 '리플렉트 에코 히터'를 업계 최초로 단독 판매한다. 지난해 1회 방송으로 8천 세트 이상 판매된 제품이다.
 

▲ 롯데홈쇼핑은 오는 27일부터 미니히터, 전기요, 온수매트 등 월동준비 상품 편성을 확대한다고 26일 밝혔다. [롯데홈쇼핑 제공]

30일부터는 올해 첫 방송에서 2천 세트 이상 판매된 '보네이도 팬히터', 계절가전의 대표 브랜드인 '신일'의 19년형 최신 모델인 '절전형 에코 리플렉터 히터', 저소음·저전력으로 설계된 '보국 에어젯 핫앤쿨 히터'를 연이어 선보인다.

롯데홈쇼핑은 겨울철 필수용품인 전기요와 온수매트도 집중 편성한다. '일월'의 '워셔블 극세사 매트'와 '온수매트'는 지난 9월 론칭 이후 3만 세트 이상 판매됐다.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싱글, 더블, 퀸 등 다양한 크기의 상품을 '1+1' 구성으로 매일 1회씩 편성한다.

롯데홈쇼핑 정윤상 생활부문장은 "올겨울 한파가 예상됨에 따라 미니히터, 전기요 등 난방비를 절감할 수 있는 월동상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롯데홈쇼핑은 상품 라인업을 확대해 고객들에게 합리적인 쇼핑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장기현 기자 jk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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