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소식] 마창수산 장학금 500만원-새마을지도자協 우편함 달아주기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4-11-06 10:11:54

경남 산청군은 김호용 마창수산 회장이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향토장학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6일 밝혔다.

 

▲ 김호용 마창수산 회장이 이승화 군수에 향토장학금을 기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산청군 제공]

 

김호용 회장은 지난 2015년부터 2022년까지 (재)산청군향토장학 이사장으로 재임하며 장학회 발전에 기여해 왔다.

 

김 회장은 "고향 후배들이 학업에 정진해 산청을 이끄는 주역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장학사업에 관심을 갖고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새마을지도자 산청군협의회, 우편함 달아주기 캠페인


▲ 새마을지도자들이 산청지역에 우편함 달기 작업을 하고 있다. [산청군 제공]


새마을지도자 산청군협의회(회장 정구식)는 지난 9~10월 '2024 희망소식 우편함 달아주기 사업'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새마을지도자 경남도협의회가 주최하고 새마을지도자 산청군협의회(회장 정구식)가 주관한 이번 사업은 편지로 마음을 전하는 오프라인 문화 활성화를 위해 추진됐다.

 

사업에는 각종 소식이나 고지서 등을 제때 받지 못해 발생하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50가구를 직접 찾아 실용적인 새 우편함으로 교체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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