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희 영암군수, 14일부터 군민과 대화 나서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5-02-13 09:35:31

우승희 전남 영암군수가 오는 14일 삼호읍과 영암읍을 시작으로 11개 읍·면에서 '2025년 혁신공감 주민과의 대화'를 개최한다. 

 

▲ 지난해 2월 우승희 영암군수가 신북면 주민과 대화에 나서고 있다. [영암군 제공]

 

우 군수는 이번 행사에서 군정 주요 현안을 주민과 공유하고 의견 수렴을 통해 군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주민과의 대화는 14일 영암읍·삼호읍 17일 군서면·금정면 18일 서호면 20일 덕진면·시종면·도포면 21일 신북면 24일 학산면·미암면 순으로 진행된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영암군민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는 '참여형 소통행정'의 장으로 이번 대화를 삼겠다. 민선 8기 영암군은 투명하고 개방적인 군정 운영으로 주민 신뢰를 높이고, 지역 발전과 혁신의 동력을 주민에게서 찾는 노력을 꾸준히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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