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청년 영농정착 '딸기 심화과정' 교육생 모집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5-06-04 14:54:51
지방소멸대응기금 활용으로 청년 귀농인 정착 지원
▲ 딸기 심화과정 교육생 모집 포스터 [거창군 제공]
경남 거창군은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추진하는 청년 귀농인 영농정착 프로그램 '딸기 심화과정'에 참여할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딸기 영농 시기를 고려해 6월에는 2박3일, 9월과 11월에는 각 1박2일 일정으로 총 3회에 걸쳐 거창군농업기술센터와 청년경영실습임대농장에서 진행된다.
'딸기 심화과정'은 딸기 육묘, 정식, 수확 시기에 맞춘 이론 및 실습 교육으로 구성된다. 신청은 13일까지 네이버폼 '될농 인스타 프로필'을 통해 가능하며, 모집인원은 15명이다. 만 19세 이상에서 만 45세 이하의 청년 귀농인 및 귀농 예정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곽칠식 행복농촌과장은 "청년 귀농인 영농정착 프로그램은 '귀농홈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맞춤형 단계별 교육"이라며 청년 귀농인 및 귀농 희망자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