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 올해 직원 44명 채용…정규직 18명 포함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6-01-27 09:38:18

부산항만공사(BPA)는 올해 직원 44명을 채용한다고 27일 밝혔다. 3월 공고 예정인 정규직 채용 규모는 무기계약직 3명을 포함, 18명 수준이다. 

 

▲ 부산항만공사 청사 전경 [부산항만공사 제공]

 

부산항만공사는 매년 상·하반기 정기적으로 체험형 청년인턴을 채용하고 있다. 1월 1일 자로 임용된 올해 상반기 체험형 청년인턴은 15명이다. 하반기 체험형 청년인턴(10명)은 4월 채용 공고를 통해 7월 임용될 예정이다.


채용 전형은 필기·서류, 면접전형으로 이뤄진다. 청년인턴은 수료 후 평가에 따라 우수 인턴으로 선정될 시 정규직 채용에서 전형 별 1~3% 가점을 받을 수 있다.

송상근 사장은 "청년 등 다양한 계층의 고용 기회를 확대,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겠다"며 "글로벌 항만업계의 선도자로서 항만 패러다임을 공사와 함께 이끌어 갈 역량과 열정을 갖춘 유능한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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