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클로, '심리스 다운 컬렉션 3종' 출시
장기현
| 2018-11-01 09:30:26
유니클로가 심리스 테크놀로지를 적용한 3가지 종류의 '2018 F/W 심리스 다운 컬렉션'을 선보인다.
글로벌 패션 브랜드 유니클로(UNIQLO)가 심리스 테크놀로지에 기반해 방풍과 방수, 경량화 등 뛰어난 기능성과 스타일 모두를 갖춘 '2018 F/W 심리스 다운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심리스 다운'은 유니클로의 혁신적인 기술력을 반영한 기능성 아우터로, 겉감을 봉제선 대신 압착 접착 방식으로 처리한 심리스(seamless) 테크놀로지를 적용했다. 봉제선을 제거했기 때문에 바람이 들어오지 않아 보온성이 매우 뛰어나다.
또한 겉감과 안감 사이에 삽입된 특수 방풍 필름이 찬 바람을 막아주며, 가벼운 비나 눈에는 젖지 않는 내구 발수 기능도 갖췄다. 뛰어난 보온성을 제공하면서도 입었을 때 무게가 가벼워 활동하기도 편안하다.
유니클로 '2018 F/W 심리스 다운 컬렉션'은 무릎까지 오는 롱패딩을 비롯해 허리까지 오는 파카, 허벅지까지 오는 코트 등 총 3가지 기장으로 제공된다.
유니클로 관계자는 "유니클로는 롱패딩에 심리스 테크놀로지를 적용해 보온성을 강화하면서도 슬림한 실루엣의 디자인으로 차별성을 더했다"며 "11월 2일 유니클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브랜드 모델인 장윤주씨가 다양한 스타일로 연출한 '심리스 다운' 화보도 공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KPI뉴스 / 장기현 기자 jk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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