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문경, 선수들 전지훈련지로 각광
전주식 기자
jschun@kpinews.kr | 2024-07-12 09:50:01
수영과 육상 선수단 체육부대와 문경새재서 훈련
▲소프트테니스 선수단이 문경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문경시 제공]
오는 18일부터 27일까지는 수영 국가대표상비군선수단이 문경시를 방문해 10일간 국군 체육부대에서 훈련할 계획이다.
수영 상비군선수단은 매년 문경시를 방문하여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또 오는 24일부터 8월 6일까지 육상(중장거리) 국가대표상비군, 꿈나무 대표선수, 청소년 대표선수 등 100여 명 이상이 전지훈련에 참가, 문경읍에 머물면서 14일간 문경새재, 문경시민운동장 등 문경의 주요 훈련지에서 구슬땀을 흘릴 예정이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스포츠·관광 도시, 전지훈련의 중심지 우리 문경시를 방문해 구슬땀을 흘리는 국가대표선수단 외에 전지훈련 팀들에게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 "훈련이 마무리되는 날까지 불편함이 없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경북 문경이 체육선수들의 전지 훈련장으로 각광받고 있다.
12일 문경시에 따르면 지난 6월 26일부터 7월 20일까지 25일간 소프트테니스 국가 대표 선수단이 문경 국제 소프트 테니스장에서 훈련 중이다.
이번 전지훈련은 9월 개최되는 안성 세계 소프트 테니스 선수권 대회를 위한 강화 훈련으로 매우 중요한 시점이라고 볼 수 있다.
국가대표 선수단에는 현재 문경시청 소속의 남자 3명(김범준, 문대용, 진희윤), 여자 4명(송지연, 황보민, 김유진, 엄예진)이 합류하여 1군 진입을 노리고 있다.
오는 18일부터 27일까지는 수영 국가대표상비군선수단이 문경시를 방문해 10일간 국군 체육부대에서 훈련할 계획이다.
수영 상비군선수단은 매년 문경시를 방문하여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또 오는 24일부터 8월 6일까지 육상(중장거리) 국가대표상비군, 꿈나무 대표선수, 청소년 대표선수 등 100여 명 이상이 전지훈련에 참가, 문경읍에 머물면서 14일간 문경새재, 문경시민운동장 등 문경의 주요 훈련지에서 구슬땀을 흘릴 예정이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스포츠·관광 도시, 전지훈련의 중심지 우리 문경시를 방문해 구슬땀을 흘리는 국가대표선수단 외에 전지훈련 팀들에게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 "훈련이 마무리되는 날까지 불편함이 없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KPI뉴스 / 전주식 기자 jschun@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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