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 초개인화된 맞춤형 종합자산관리 서비스 제공…고객 자산 증식에 앞장

김명주

kmj@kpinews.kr | 2023-11-02 10:16:56

KB금융그룹이 그룹 차원의 역량을 모두 담은 고객 중심 프리미엄 종합자산관리 브랜드인 ‘KB 골드앤와이즈 더 퍼스트’를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KB 골드앤와이즈 더 퍼스트는 지난해 20주년을 맞이한 KB금융의 프라이빗 뱅킹 브랜드 ‘KB 골드앤와이즈’의 프리미엄 브랜드다. 

KB 골드앤와이즈 더 퍼스트는 KB금융이 20년 동안 쌓아온 프라이빗 뱅킹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차별화된 프리미엄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지하 2층, 지상 7층으로 구성된 총 9층 규모의 종합자산관리센터로서 총 15개의 고객상담실과 1,400여 개의 최신식 대여금고를 갖추고 있다.  

 

▲ KB 골드앤와이즈 더퍼스트 외부 전경. [KB금융그룹 제공]

 

KB 골드앤와이즈 더 퍼스트는 KB국민은행, KB증권 프라이빗 뱅커들과 투자, 세무, 부동산, 법률, 신탁 등 각 분야의 최고전문가들이 한 팀을 이뤄 고객을 관리하는 모델을 도입했다.

고객들은 KB금융 하우스 뷰에 기반한 모델 포트폴리오를 통해 본인의 현재 자산 현황을 진단받고 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포트폴리오 투자를 할 수 있다.

부동산과 같은 다양한 기초자산을 활용한 사모펀드, 상속·증여신탁과 같은 1:1 개별계약에 기반한 신탁상품, 수익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한 주가연계증권(ELS) 변액보험 등 은행 특화 상품을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증권 기업금융(IB)와 연계한 프리 기업공개(Pre-IPO), 벤처캐피탈(VC) 활용 구조화 상품 및 랩(WRAP)과 같은 투자일임형 상품 등 증권 특화 상품도 이용 가능하다.

고객은 또 KB형 패밀리오피스 서비스를 통해 개인자산을 포함해 법인, 재단 등 본인의 모든 자산에 대해 부(富)의 증식·이전·가업승계까지 고려한 신탁 솔루션을 제공받을 수 있다. 기업형 소호(SOHO) 및 개인대출 등도 원스톱 이용 가능하다.

윤종규 KB금융 회장은 “고객분들께 차원이 다른 종합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해 드리기 위해 그동안 그룹차원의 모든 역량을 결집하고 오랜 기간 준비해 KB 골드앤와이즈 더 퍼스트를 오픈하게 됐다”며 “최고의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해드림으로써 고객 한 분 한 분께 최고의 가치를 전해드리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명주 기자 km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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