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염된 시설에서 만든 즉석조리식품 16톤 판매한 업자 검찰 송치
박상준
psj@kpinews.kr | 2025-05-26 09:33:43
일반음식점 7곳에 약 1억2000만원 상당 김치찌개 판매
▲ 즉석조리식품을 제조한 비위생적인 작업장 내부. [식약처 제공]
물때와 곰팡이 등으로 오염된 무등록 작업장에서 즉석조리식품(김치찌개)을 만들어 식당에 판매한 A 사 대표가 검찰에 송치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제조가공업 영업등록을 하지 않고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즉석조리식품을 제조, 판매한 A 사 대표를 적발했다고 26일 밝혔다.
식약처는 음식점에서 유통되는 '김치찌개' 제품을 무등록 작업장에서 제조한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수사에 착수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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