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착한가격 업소' 4곳 추가 지정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5-06-30 10:01:33
경남 산청군은 착한가격업소 4곳을 추가 지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착한가격업소는 행정안전부 기준에 따라 지방자치단체가 지정하는 것으로, 고물가 시대에 가격이 저렴하지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앞서 산청군은 올해 지원 대상 업소를 대폭 늘리고 다양한 분야의 업종이 참여할 수 있도록 공개모집을 실시한 바 있다. 이번 신규 지정에 따라 지역 착한가격업소는 총 11개로 늘어났다.
신규지정 업소는 산청읍 △우리밀 팔도 한중식 뷔페 △또랑가식당 △새참국수 △가보리식당 등이다. 이들 착한가격업소에는 인증 표찰이 부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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