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 워터파크 페스티벌 열린다…신일, 펫 가전 ‘퍼비’ 참가

이종화

| 2019-08-23 09:26:15

국내 최초 반려견 워터파크 페스티벌인 ‘펫터파크’ 행사가 23일부터 25일까지 서울 광진구 능동어린이 수영장에서 개최돼 펫팸족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종합가전기업 신일의 펫 가전 브랜드 ‘퍼비(Furby)’도 이번 행사가 참가해 펫팸족 대상의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 국내 최초 반려견 워터파크 페스티벌인 ‘펫터파크’ 행사가 개최돼 펫팸족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가운데, 종합가전기업 신일의 펫 가전 브랜드 ‘퍼비(Furby)’도 참가해 펫팸족 대상의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신일 제공]


신일은 행사기간 동안 체험 부스를 마련해 퍼비의 △ 스파&드라이 △ 자동 발 세척기 △ 돌봄이 로봇 페디 △ 향균탈취 휘산기 등과 함께 무선청소기를 전시하고,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또 목욕과 드라이를 한 공간에서 해결할 수 있는 욕조 형태의 ‘스파&드라이’와 반려동물의 발을 간편하게 세척할 수 있는 ‘자동 발 세척기’를 비치하고, 무료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펫터파크를 찾은 반려가족들은 워터풀과 체험 프로그램 이용 후 목욕 및 위생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행사 마지막 날인 25일에는 유기견의 이야기를 담은 도서 ‘괜찮아요’의 저자이자, 퍼비 제품 박스를 디자인 한 만화가 권태성이 반려동물의 얼굴을 그려주는 '캐리커쳐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


신일 마케팅그룹 이선재 수석부장은 "이번 행사는 단순히 제품 전시와 판매가 아닌 퍼비의 우수한 기능을 반려가족들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며 "특히 반려동물의 목욕과 위생에 특화된 제품을 현장에서 꼭 한번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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