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행안부 공유재산 관리 '전국 최우수'…특교세 4000만원 확보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5-12-24 09:34:13

전남 장성군이 행정안전부 '공유재산 관리 분석·진단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4000만 원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 김한종 장성군수가 행정안전부 '공유재산 관리 분석·진단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것을 기념해 직원들과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장성군 제공]

 

행안부는 지난해부터 '공유재산 관리 분석·진단 지표'를 도입해 전국 지자체의 공유재산 관리·활용 현황을 파악하고 있다.

 

장성군은 △공유재산관리계획의 적절성 △공유재산 관리의 적절성 △공유재산 활용 효율성 3개 분야 12개 세부 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최우수 지자체'에 이름을 올렸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장성의 진정한 주인이 군민인 만큼, 앞으로도 공유재산 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며 "유휴재산 활용 방안을 적극 모색하는 등 효율적인 관리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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