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구직활동 청년에 최대 180만원 지원…1000명 모집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5-03-11 09:35:58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 30만원씩 6개월 지급
▲ 청년 디딤돌 카드 플러스 모집 안내 리플릿
부산시는 2019년부터 매년 1000명씩 청년 총 6362명의 구직활동을 지원해 오고 있다. 올해는 소득과 미취업 기간에 따른 점수제를 폐지하고, 소득 구간별 무작위 추첨을 통해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700명, 100% 초과 150% 이하 300명을 선정한다.
선정된 청년은 자격증 취득·시험 응시료·학원비·교재 구매 등의 직접 구직활동 비용과 식비·문구류 구매 등 간접 구직활동 비용에 디딤돌 카드를 사용할 수 있다.
구직활동과 무관한 주류 판매점·가구·귀금속·애완동물 등 일부 업종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사업 기간 5개월 이내에 취·창업하면 취·창업 성공금 30만 포인트를 동백전으로 지급받는다.
부산시는 올해 청년 사회진입 활동비 지원(청년 디딤돌 카드) 사업에 참여할 청년 1000명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청년 사회진입 활동비 지원'은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인 18~39세 미취업 청년에게 '청년디딤돌 카드 플러스' 포인트를 월 30만원씩 6개월간 지급해 구직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부산시는 2019년부터 매년 1000명씩 청년 총 6362명의 구직활동을 지원해 오고 있다. 올해는 소득과 미취업 기간에 따른 점수제를 폐지하고, 소득 구간별 무작위 추첨을 통해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700명, 100% 초과 150% 이하 300명을 선정한다.
선정된 청년은 자격증 취득·시험 응시료·학원비·교재 구매 등의 직접 구직활동 비용과 식비·문구류 구매 등 간접 구직활동 비용에 디딤돌 카드를 사용할 수 있다.
구직활동과 무관한 주류 판매점·가구·귀금속·애완동물 등 일부 업종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사업 기간 5개월 이내에 취·창업하면 취·창업 성공금 30만 포인트를 동백전으로 지급받는다.
참여를 원하는 청년은 오는 28일 오후 6시까지 청년디딤돌카드 플러스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시는 4월 중 대상자 선정을 마치고 예비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부산청년플랫폼, '청년디딤돌카드+' 누리집 등 공고문에서 확인 가능하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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