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 제유진·정태영 주무관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5-08-25 09:36:21
장려상에는 박경영 교육연구사, 지상욱·박경영·배선영 주무관
▲ 부산교육청 청사 모습 [부산시교육청 제공]
선발된 우수공무원에게는 성과상여금 최고 등급, 교육훈련 우선 선발, 희망 전보 등 인사상 인센티브와 함께 포상휴가가 제공된다.
김석준 교육감은 "여러 분야에서 적극행정을 실천해 준 직원들의 노력이 우리 교육청의 적극행정 문화 확산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적극행정을 우대하는 문화를 조성해 교육수요자 중심의 교육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부산시교육청은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을 선발, 25일 발표했다. 시교육청은 매년 상·하반기 다양한 행정수요에 적극 대응해 큰 성과를 거둔 직원을 뽑아 시상하고 있다.
시교육청은 이번 상반기 총 11건의 사례를 접수해 1차 사전심사위원 심사와 2차 적극행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우수 2명, 장려 4명 등 6명을 확정됐다.
'우수'에는 △학교·남구청 협력을 통해 용호초 정문 통학로 보도 확장 및 학교 담장 이전 사업 적극 추진(남부교육지원청 제유진 주무관) △부산솔빛학교 이전 사업 과정에서 공사 지연과 갈등을 원만히 해결한 사례(남부교육지원청 정태영 주무관)가 선정됐다.
'장려'에는 △에코델타시티 신설학교 주변 안전한 통학로 조성(북부교육지청 지상욱 주무관) △메이커교육 도입 통한 부산과학체험관 활성화(창의융합교육원 박경영 교육연구사) △학교 공사 기간 쾌적한 교육환경 확보(명문초교 배선영 주무관) △교복업체 계약 이행 성실도 확인 절차 간소화(시교육청 조은영 주무관) 사례가 포함됐다.
선발된 우수공무원에게는 성과상여금 최고 등급, 교육훈련 우선 선발, 희망 전보 등 인사상 인센티브와 함께 포상휴가가 제공된다.
김석준 교육감은 "여러 분야에서 적극행정을 실천해 준 직원들의 노력이 우리 교육청의 적극행정 문화 확산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적극행정을 우대하는 문화를 조성해 교육수요자 중심의 교육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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