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소식] 청년의 날 기념행사-가수 자두 '힐링콘서트'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5-09-25 15:53:02
경남 남해군은 23일 상주 두모마을 서울농장에서 '2025 청년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 ▲ 23일 청년의 날을 맞아 상주 두모마을 서울농장서 '청년의 날' 행사가 열리고 있는 모습 [남해군 제공] '남해감각-남해에 살면서 느끼는 12가지 감각'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남해에 거주하는 청년들이 지역에서 살아가며 느끼는 정체성을 함께 공유하고 서로 간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청년 300여 명과 지역 주민들이 참여했으며, 큰 호응 속에서 청년의 날을 기념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가수 자두와 함께하는 힐링 콘서트' 내달 15일 개최
| ▲ 가수 자두와 함께하는 친절 & 힐링 콘서트 포스터
남해군은 10월 15일 오후 3시, 남해문화센터 다목적홀에서 '가수 자두와 함께하는 친절 & 힐링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2025 고향사랑 방문의 해를 맞아 군민과 관광객에게 따뜻한 친절 문화의 중요성을 알리고 음악을 통한 힐링의 시간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공연에는 '김밥', '식사부터 하세요', '대화가 필요해' 등 대중에게 친근한 곡들로 사랑받아온 가수 자두가 출연해 친절과 소통의 메시지를 전한다. 이와 함께 색소포니스트 루카스의 힐링 연주, 친절 전문가 기자의 인사이트 브리핑, 전문 진행자의 유쾌한 사회가 어우러져 음악·토크·메시지가 조화를 이루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연주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콘서트는 일상 속 작은 친절을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함께 공감하고 웃을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많은 군민이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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