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글래드호텔' 여의도, 웨딩 페어 개최…"내년 웨딩 트렌드 한 눈에"
이종화
| 2018-09-18 09:13:49
대림그룹이 운영하는 글래드호텔 여의도에서는 오는 10월 7일 LL층 블룸(Bloom)홀에서 ‘글래드 웨딩 페어’를 개최한다.
글래드 여의도에서 처음으로 진행하는 오픈 하우스 스타일의 ‘웨딩페어’에서는 각 부문별 웨딩 전문가들이 함께 참여해 2019년 웨딩 트렌트를 한 자리에서 편안하게 둘러볼 수 있다.
‘글래드웨딩 페어’에서는 글래드 여의도의 꽃 장식을 전담하는 ‘세인트웍스(Saintworks)’의2019년 플라워 트렌드를 감상할 수 있도록 2층에 위치한 소규모 연회장에 스몰웨딩 장식을 선보인다.
또 전문가들이 예비 신랑,신부를 대상으로 ‘1:1 카운슬링’을 진행할예정이다. 1:1카운슬링 프로그램은 김선진 끌로의 메이크업 시연, 이승진 드레스의 무료 드레스 피팅, 레젤스튜디오에서는 자연스러운 스냅 컷을 촬영해 선물할 예정이다.
선착순 20 커플을 대상으로 글래드 호텔 여의도의 총주방장이 엄선한 웨딩 코스 메뉴를 무료로 시식해 볼 수 있으며, 참석한 모든 고객에게는 카나페와 샴페인을 제공한다.
특히 웨딩페어 당일에 웨딩을 계약하는 예비 신랑,신부에게 PCR사의 최고급 듀베 침구 세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글래드 호텔 여의도의 블룸 홀은 최대 350명까지 수용이 가능하며, 무대전면에 화려함과 우아함을 연출할 수 있는 ‘미디어 월(MediaWall)’이 준비되어 예식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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