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 2024-12-30 09:19:36

"'협치와 소통'의 힘이 1410만 도민 삶 연결되도록 최선 다하겠다"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은 30일 신년사를 통해 "도민 여러분 일상에 기대와 희망이 넘치는 한 해가 되기를 간절히 기원한다"고 전했다.

 

▲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 [경기도의회 제공]

 

그러면서 "2025년은 '푸른 뱀의 해'이다. 뱀이 허물을 벗고 더 강하게 태어나듯, 우리도 정치적 혼란과 경제적 어려움이라는 먹구름을 헤치고 새로운 희망을 향해 나아가야 한다"고 밝혔다.

 

김 의장은 "경기도의회는 도민 여러분의 저력을 믿는다. 경기도의회는 위기의 순간마다 희망을 만들어 온 도민 여러분과 함께 민생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약속 드린 변화를 실현하는 새해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또 "'협치와 소통'의 힘이 의회 안의 협력을 넘어 1410만 도민들의 삶으로 연결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아울러 "'운외창천(雲外蒼天)'이라는 말처럼 아무리 짙은 구름이 가려도 그 너머에는 항상 푸른 하늘이 있다. 2025년 새해, 경기도의회는 도민 여러분의 손을 잡고 우리 앞에 드리운 구름을 헤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 의장은 "새해 함께 만드는 희망의 길 위에서 경기도의회가 도민 곁을 지키겠다"고 덧붙였다.

 

KPI뉴스 /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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