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소식] 기업가정신 청소년 현장교육-시니어클럽·농기센터 일자리 협약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4-12-05 09:11:25
경남 산청군은 '초중고 학생 기업가정신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 ▲ 산청지역 초중고 학생들이 진주시 지수면 기업가정신 교육현장을 찾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산청군 제공]
산청-진주 상생 협력사업 일환으로 추진한 이번 교육은 지난 9월부터 지난달까지 지역 내 5개 학교(산청초·신안초·산청고교·신등고교·덕산중) 307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특히 K-기업가정신의 뿌리가 되는 남명 경의사상을 대표하는 산청과 K-기업가정신의 수도 진주에서 K-기업가정신 함양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진주 K-기업가정신센터 전시관 관람을 비롯해 K-기업가정신의 상징인 부자소나무 만들기 등 체험활동이 진행됐다.
강영숙 산청군 경제교통과장은 "이번 교육이 학생들의 K-기업가정신 함양에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미래 핵심 인재 양성을 위해 진주시와 상생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산청시니어클럽, 산청군농업기술센터와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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