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 김현정, 16일 서울서 초청연주회 개최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4-11-04 09:20:01
'음악에 미치다, 피아노에 미치다' 테마
▲ 피아니스트 김현정 [김현정 제공]
피아니스트 김현정이 오는 16일 오후 3시 서울 스타인웨이 홀에서 세계 최정상급 성악가 바리톤 우주호, 테너 김성진, 테너 이동명과 함께 연주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월광 김현정'은 2024 스타인웨이 초청 연주회 시리즈로 '음악에 미치다, 피아노에 미치다' 라는 테마로 피아니스트 김현정이 매달 기획하는 연주회다.
이번 공연은 투란토트의 넬슨도르마(Nessun Dorma From 'Turandot'), 슈만의 시인의 사랑(Schumann, Dichterliebe Op.48), 영화 물망초 OST 나를 잊지 말아요(Non ti scordar di me), 마중 등 관객이 에너지를 느끼고 함께 호흡할 수 있는 특별한 무대가 될 것이다.
피아니스트 김현정은 2024년 스타인웨이 초청 연주회 시리즈 외에도 다양한 무대를 기획하고 연주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베토벤 소나타 전곡연주도 기획하고 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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