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목고 준비 초등부터?"…메가스터디교육, 초등인강 '엘리하이' 판매액 100억

이종화

| 2019-06-18 09:04:52

메가스터디교육의 초등 온라인 학습 브랜드 '엘리하이'가 지난해 12월 정식 론칭 후 6개월만에 판매액 100억을 돌파하며 초등 온라인 학습 시장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고등부 메가스터디와 중등부 엠베스트의 노하우로 탄생한 초등 인터넷 강의 엘리하이는 기존 초등 디지털 학습지의 한계를 뛰어넘어, 검증된 실력파 강사진과 강의 중심의 전 과목 학교 공부는 물론 심화학습과 수행평가, 영재교육원과 특목고 대비 등 수준과 성향에 따라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 메가스터디교육의 초등 온라인 학습 브랜드 '엘리하이'가 지난해 12월 정식 론칭 후 6개월만에 판매액 100억을 돌파하며 초등 온라인 학습 시장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메가스터디교육 제공]


엘리하이의 종합반을 수강하면 유명교재 저자, EBS출신, 명문대 출신으로 구성된 실력파 전문 강사진의 5000여 개 초중등 강좌를 모두 수강할 수 있다. 학교 교과연계 학습 뿐 아니라 특목고 및 영재학교 진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해 업계 유일하게 영재특목반 콘텐츠를 제공한다.


또 수학 및 영어교과 심화, KMO 등 경시대회 대비 콘텐츠와 더불어 초등 온라인 학습의 수준을 한 단계 높인 새로운 서비스도 제공한다. 

이 외에도 수행평가대비 및 글로벌 리더십, 역사콘텐츠, 진로/적성 관련 비교과 콘텐츠 등 다양한 영역별 학습 서비스로 숙제와 발표까지 해결할 수 있어 학부모 사이에서 가성비 높은 인강으로 통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초등 엘리하이 종합반 회원이면 초등 전 학년 전 강좌와 함께 중등 엠베스트 전 강좌까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초중등 무료 동시 수강 혜택은 업계에서 유일하다. 

게다가 초등 업계 최초로 운영하는 ‘영재특목반’은 영재교육원/창의사고력 1000여 개 강의를 독점 제공하며, 영재교육원 및 특목고 진학 준비생을 대상으로 2033개 독보적인 입시 전용 콘텐츠를 통해 1:1 맞춤 전략을 제공하고 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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