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중 함안 여향면 양계장서 불…닭 3만마리 폐사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4-05-02 09:10:28
2일 새벽 2시 16분께 경남 함안군 여항면 내곡리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양계장 1동(1093㎡)을 모두 태우고, 2시간 40분인 오전 4시 56분께 완전히 진화됐다.
이 불로 닭 3만 마리가 폐사한 것으로 파악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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