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7년 전통 파리나무십자가 소년합창단 세종 공연
박상준
psj@kpinews.kr | 2024-11-07 09:07:48
12월21일 세종문화예술회관...청소년은 전석 1만원
▲파리나무십자가 소년합창단 세종공연 포스터.[세종문화예술회관 제공]
세계 3대 소년합창단으로 117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파리나무십자가 소년합창단이 오는 12월21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특별 초청공연을 갖는다.
2부에서는 크리스마스 캐롤을 통해 성탄의 기쁨을 전하며, 한국 팬들의 사랑을 받는 'Nella Fantasia', 'Ave Maria' 등으로 관객들에게 희망과 감동을 선사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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