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왈츠 공연에 초대"…남해군, 20일 생태공원서 버스킹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4-04-16 20:59:32
경남 남해군 창선면에 소재한 동대만 생태공원 잔디광장에서 오는 20일 '제2회 봄의 왈츠 거리공연'이 열린다.
지난 3월 16일 펼쳐진 제1회 봄의 왈츠 버스킹이 성황리에 마무리된 데 이어, 제2회 봄의 왈츠 버스킹은 더욱 더 풍성하게 꾸며졌다.
제2회 버스킹에서는 △텐텐의 '통기타 밴드 공연' △김나현의 '세미 트로트' △이동열·박형수 씨의 '색소폰 연주' △마만세기획의 '저글링 공연' 등이 펼쳐진다.
공연행사와 더불어 △솜사탕 무료나눔 및 돗자리 무료대여 △푸드트럭 운영 △분수광장 분수대 가동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돼 완연한 봄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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