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소식] 도로정비 종합평가 '우수기관'-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캠페인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5-11-05 09:20:27
남해군이 경남도 주관 '2025년 도로정비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면서,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도로정비 종합평가'는 도로 기능 유지와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국토교통부와 경남도가 매년 시행하는 평가로, 도로 관리 체계에 대한 종합적인 점검이 이뤄진다.
남해군은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과 'APEC 회의 대비'를 위해 '깨끗하고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섰으며, 지속적인 도로 정비와 신속한 복구 대응을 통해 도로 유지관리의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했다.
정만식 건설교통과장은 "이번 결과는 호우 피해 현장이나 겨울철 결빙 구간 등에 선제적으로 대응한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 최우수기관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도로관리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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