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소식] 우수주택 순회 전시회-설천면 '사랑의 감자 캐기'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6-06-09 15:10:36
경남 남해군은 '2025년 경남도 우수주택 선정작 순회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시회는 15일부터 19일 오전까지 5일간 창생플랫폼 1층 로비에서 열린다. 경남도 '우수주택'은 주변 경관과의 조화, 공간 활용도, 친환경성, 심미성 등에 초점을 맞춰 선정됐다.
이번 전시 대상은 지난해 경남도 우수 주택으로 선정된 단독주택 20동(시부 14동, 군부 6동)이다. 이 중 남해군이 추천한 주택 3개 소 중 1개 소도 포함돼 있다.
시군별로 순회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주택 외관과 배치도, 평면도, 건축 재료, 설계 의도 등을 함께 파악할 수 있다.
박경진 도시건축과 과장은 "이번 전시로 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아름다운 건축물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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