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임·비오에프엔 등 8개 강소기업, 대전에 988억원 투자한다
박상준
psj@kpinews.kr | 2023-10-23 15:00:33
대전시와 투자협약 맺고 기업이전과 공장 신·증설 추진키로
▲ 대전시 청사 전경. [UPI뉴스 자료사진]
바임, 비오에프엔, 상원엔지니어링 등 8개 강소기업이 23일 대전시와 988억 원 투자 업무협약을 맺고 기업이전과 신·증설에 나선다.
상원엔지니어링은 화재발생시 초기진압 자동소화시스템과 지능형 화재 조기감지시스템을 제조해 화재 관련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업체로 유성 둔곡산단으로 이전 투자한다. 세이퍼존은 네트워크와 IT장치 통합 보안 기업으로 유성 둔곡산단으로 신설 투자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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