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조직개편...문화유산과와 외국인정책추진단 신설
박상준
psj@kpinews.kr | 2024-06-26 09:01:59
라이즈추진과는 미래인재육성과로 명칭 변경
▲충북도청 전경.[KPI뉴스 자료사진]
충북도는 문화유산과와 외국인정책추진단 신설을 골자로 한 조직을 개편하고 7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특히, 추진단 신설로 외국인정책 추진력을 강화하고 지역에 취업이나 유학 후 되돌아가는 외국인을 정착시키거나 젊은 유학생을 유치하는데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외에도 도민들이 업무를 쉽게 이해하고 접할 수 있도록 라이즈추진과를 미래인재육성과로 명칭을 변경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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