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주택 주치의 '집수리전문관' 30명 위촉
정해균
| 2019-04-16 10:20:32
서울시가 주민에게 주택관련 상담과 컨설팅을 제공할 수 있는 '집수리전문관' 30명을 위촉했다고 16일 밝혔다.
집수리전문관은 건축사, 시공기술자 등 현업에 종사하는 건축 분야 전문가들이다. 상담을 원하는 주민을 직접 찾아가 소규모 주택 개량부터 신·증축까지 집수리와 관련한 상담과 컨설팅을 제공한다.
이들은 우선 강북구 수유1동, 은평구 불광2동, 관악구 난곡동과 난향동, 중랑구 묵2동, 서대문구 천연동과 충현동 6곳의 도시재생활성화지역에서 첫 활동에 나선다.
서울시는 상담 수요에 따라 파견 지역과 전문관 인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KPI뉴스 / 정해균 기자 chung@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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