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닐재료로 시공간 초월한 회화 확장성 제시...배준성 개인전
박상준
psj@kpinews.kr | 2025-05-27 09:11:57
7월 30일까지 강남구 청담동 갤러리 508
▲On the Stage - tree story 5, 2024 166.2x130.3cm oil on canvas.[갤러리508 제공] ▲The Costume of Painter - Romeo & Dongsook 2, 2022 180X120cm.[갤러리 508 제공]
배준성은 입체감의 표현효과가 가능한 렌티큘러 작업으로 회화의 시각적 공간확장성을 제시하면서 한층 더 주목받는 작가로 발돋움을 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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