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개선진주시연합회 제19대 김민주 회장 취임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5-02-21 09:20:43
한국생활개선진주시연합회는 20일 진주시청 문화강좌실에서 조규일 시장과 회원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시총회 및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 ▲ 한국생활개선진주시연합회 회장단과 조규일 시장이 연시총회에서 행사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진주시 제공]
생활개선진주시연합회는 21개회 720여 명으로 구성된 농촌 여성 학습단체다. 올해 주요 활동은 △농작업 재해예방 홍보 △고추장 담그기 나눔행사 △탄소중립 실천 △농촌 여성 역량강화 △지역농산물 홍보 등이다.
이날 정성남 전 회장에 이어 김민주 회장이 자리를 이어받았다. 김민주 회장은 "농촌 여성의 권익 증진과 지속 가능한 진주 발전을 위해 회원들과 함께 힘을 모아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조규일 시장은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멋진 여성 지도자들로 활약해 주시기 바라며, 생활개선회가 더욱 화합하고 진주를 대표하는 여성단체가 되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이날 연시총회에 앞서 농업 재해를 줄이고 안전한 농작업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농작업 재해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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