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미세먼지의 습격' 정병혁 | 2018-11-06 08:55:18 답답한 출근길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초미세먼지가 ‘나쁨’ 수준을 보이는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일대에서 시민들이 마스크를 쓰고 출근길에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초미세먼지가 '나쁨' 수준을 보이는 6일 오전 서울 도심 일대가 뿌옇게 보이고 있다. 이날 국립환경과학원은 "서쪽 지역의 대기 정체로 미세먼지가 축적되면서 초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 충청권, 호남권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SK온 美 조지아 공장, '한국인 우대' 급여 차별 논란...현지 직원 집단 소송270조원 주식 갖고도 시총 22조…LG화학 저평가의 근본 이유3한화오션, 스위스 부르크하르트와 맞손…'차세대 고압 BOG 기술' 선점4[조용호의 문학공간] "인공지능이 판단하고 판사가 확인하는 AI재판 임박"5최구식 진주시장 예비후보 "우주항공 메가시티 구축하겠다"6[단독] 삼성SDI, 美 배터리 소송 재점화…텍사스 피해자 대법원 상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