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원가든' 불고기 집에서 즐긴다…'마켓컬리' 판매

이종화

| 2019-05-09 08:50:41

미쉐린 가이드에 이름을 올린 43년 전통의 '삼원가든'이 대표메뉴 중 하나인 '등심 소불고기'를 오는 13일부터 프리미엄 온라인 마켓 '마켓컬리'에서 판매한다. 

'삼원가든'은 1976년 국내 최대의 고급 한식당으로 시작하고, 43년간 갈비, 불고기를 비롯한 다양한 한국 요리의 전통적인 맛을 고집하며 우리 고유의 맛과 문화를 세계 속에 전하고 있다.


▲ 43년 전통의 '삼원가든'이 대표메뉴 중 하나인 '등심 소불고기'를 오는 13일부터 프리미엄 온라인 마켓 ‘마켓컬리’에서 판매한다. [삼원가든 제공]


13일부터 '삼원가든'이 '마켓컬리'에 단독 판매를 진행하는 '등심 소불고기'는 삼원가든의 대표메뉴로 손꼽히는 제품이다. 집에서도 매장에서 먹는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도록 삼원가든만의 비법으로 심혈을 기울여 만들었다.

삼원가든 관계자는 "마켓컬리 출시를 통해 대중들이 쉽게 접하기 어려웠던 한식당 삼원가든의 고급 음식을 집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많은 고객이 즐길 수 있게 됐다"며 "삼원가든의 대표메뉴를 온라인 시장에 출시해 유통사업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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