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소식] 수산인의 날 기념행사-귀농인 창업·주택구입 지원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6-06-11 10:49:57
경남 남해군은 지난 10일 이동면 화계항과 신전숲 일원에서 '2026년 바다의 날 및 수산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 ▲ 남해군 수산인들이 10일 바다의 날을 맞아 수산종자 방류 작업을 하고 있다. [남해군 제공]
'바다의 날'은 해양의 중요성과 가치를 널리 알리고 해양수산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제정된 국가기념일로, 올해 31회를 맞이했다. 올해는 수산인의 날 행사와 함께 개최돼 더욱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장충남 군수, 류경완 도의원, 김철범 수협 조합장을 비롯해 해양수산단체 관계자와 어업인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에 앞서 관내 어업인 100여 명은 신전숲 해변 일원에서 해양쓰레기 수거 활동을 펼치며 깨끗한 바다 만들기에 동참했다. 화계항 일원에서는 수산자원 회복과 지속가능한 어장 조성을 위해 돌돔 치어 2만6000미를 방류하는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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