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유튜브 피아니스트 '마라시' 10월 서울서 첫 내한공연
박상준
psj@kpinews.kr | 2024-08-02 08:53:13
유튜브 누적조회 8억회, 구독자 197만여명 보유한 아티스트
▲피아니스트 미라시 내한공연 포스터.[드림메이커 제공]
유튜브와 니코니코 동화에서 주로 활동하고 있는 일본 피아니스트 마라시가 오는 10월 8일 광림아트센터 장천홀에서 '마라시 피아노 라이브 아시아 투어 2025 프리라이브 인 서울' 공연을 갖는다.
마라시는 4살때부터 클래식 피아노를 시작한 피아니스트로 2008년부터 애니메이션 음악, 게임음악, 보컬 로이드, J-POP등 일본 문화를 대표하는 악곡을 본인 만의 스타일로 연주해 온라인에 업로드 해왔으며, 유튜브 누적조회수 8억회, 유튜브 구독자 197만여명을 보유한 아티스트이다.
2010년 메이저 데뷔 이후 지금까지 4장의 오리지널 솔로 피아노 앨범과 25장의 베스트, 커버, 콜라보 앨범을 발매해 왔으며 2013년부터 현재까지 100회 이상 진행된 마라시의 피아노 연주회는 일본을 넘어 해외에서도 전석 매진을 기록하고 있다.
이번 마라시의 첫 내한 공연은 스타인웨이 그랜드 피아노의 '생음(生音)' 만으로 연주하는 완벽한 생음 라이브 피아노 연주회로 국내 애니메이션 및 게임 음악 팬들의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티켓 예매는 2일 오전 10시부터 공식 예매처인 예스24, 네이버예약에서 가능하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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