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소식] 전기이륜차 보조금 확대-제4기 청년정책단 가동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6-04-04 09:02:45
경남 양산시는 온실가스 감축 및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전기이륜차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 ▲ '무공해차 통합누리집' 홈페이지 캡처 이미지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으로 90일 이전부터 계속해 양산시에 주소를 둔 만 16세 이상의 시민, 개인사업자, 법인 및 공기업이다. 구매 가능대수는 1인(1법인) 1대다. 희망자는 6일부터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을 통해 차량 대리점에 신청하면 된다. 시는 서류 검토를 통해 자격 부여자를 우선 선정한 후, 차량 출고 예정일에 따라 최종 대상자를 승인한다. 양산시는 전기이륜차 보급 확대를 위해 기존 시비 지원액의 50%를 추가 지원하며, 이를 통해 녹색도시로의 행보를 강화한다. 자세한 사항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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