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소식] '미식 클래스' 수강생 모집-한밭대학생들 수해복구 봉사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5-08-22 09:33:01
경남 남해군도시재생지원센터는 9월 15일부터 30일까지 먹거리가 풍성해지는 계절인 가을을 맞아 '남해특별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 창생플랫폼 공간 프로그램 안내 리플릿 [남해군 제공]
'남해 특별시(特別時)'는 남해에서 경험하는 특별한 시간을 의미한다. 군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서 성황리에 운영 중인 창생플랫폼 공간 프로그램이다.
9월 프로그램은 △인디안 푸드 클래스(15일) △한식 디저트 클래스(16일) △규동(돈부리) 클래스 (24일) △남해 가정식 클래스(29일) △고사리 해장국 클래스(30일) 등 총 5개 과정이다.
먼저 9월 15일에는 쉽게 접하기 힘든 인도 요리(로띠·탄두리 치킨)를 직접 만들어 보는 '인디안 푸드 쿠킹 클래스'가 열린다. 이어 16일에는 한과·양갱을 만들고 보자기 포장까지 체험할 수 있는 '한식 디저트 클래스'가 진행된다.
24일에는 일식 소고기 덮밥요리 '규동 클래스', 29일에는 순두부찌개와 양념간장게장을 배우는 '남해 가정식 클래스'가 열린다. 마지막으로 9월 30일에는 남해 특산물 고사리를 이용한 '고사리 해장국 클래스'가 열려 다채로운 미식 체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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