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그룹, 옛 덕산온천호텔에 고품격 숙박·컨벤션 시설 개발 추진
박상준
psj@kpinews.kr | 2025-11-24 11:44:14
충남도·예산군·충남개발공사와 업무협약 체결
▲덕산온천관광지 고품격 숙박시설 협약식.[충남도 제공]
건설·레저 기업인 호반그룹이 침체를 겪고 있는 예산 덕산온천관광지 내 옛 덕산관호텔에 고품격 숙박·컨벤션 시설 개발에 나선다.
이번 업무협약에서 호반그룹은 사업규모, 사업비, 추진 일정 등은 공개하지 않기로해 구체적인 마스터플랜은 나오지 않은 상황이다.
호반그룹은 덕산온천관광지 활성화와 지역경제 발전, 관광 환경 개선 등을 위해 고품격 숙박시설 및 컨벤션 시설 개발을 추진하기로 했다.
김태흠 지사는 "덕산온천은 역사적인 유산으로, 잠재력을 살려 요즘 눈높이와 트랜드에 맞춘 고품격 시설이 건립된다면 분명히 성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호반그룹은 덕산 스플라스 리솜과 태안 아일랜드 리솜, 충북 제천 포레스트 리솜 및 레스트리 리솜, 제주 퍼시픽 리솜 등 리조트와 골프장을 운영 중이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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