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미와 빈 요한 슈트라우스 오케스트라 서울서 신년음악회
박상준
psj@kpinews.kr | 2024-12-05 08:49:09
내년 1월16일 새롭게 단장한 노원문화예술회관 첫 공연
▲조수미와 빈 요한 스트라우스 오케스트라 신년음악회 포스터.[노원문화재단 제공]
요한 슈트라우스 탄생 200주년을 기념해 월드투어 중인 빈 요한 슈트라우스 오케스트라와 소프라노 조수미가 협연하는 2025신년음악회가 내년 1월16일 노원문화회관에서 열린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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