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어곡동 상가 건물 화재…1억3000만원 재산피해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4-12-11 08:53:16

10일 밤 8시 22분께 경남 양산시 어곡동의 한 1층짜리 목조형 상가 건물에서 불이 났다.

 

▲ 10일 밤 양산시 어곡동의 목조형 1층 상가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 [경남소방본부 제공]

 

이 불은 건물을 모두 태워 1억300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 만인 오후 9시 18분께 완전히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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