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대호 경기도의원, 내달 1일 '정치의 봄' 출판기념회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 2025-10-31 09:09:30

경기아트센트서 도의원 7년 간 의정활동 경험 니누며 도민과 소통

경기도의회 황대호(민주·수원3)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이 자신의 정치 역정을 에세이로 풀어낸 '정치의 봄'을 출간한다.

 

▲ 경기도의회 황대호 문화체육관광위원장 출판기념회 포스터. [황대호 sns 캡처]

 

황 위원장은 다음달 1일 경기아트센터 도움관 2층 컨벤션홀에서 출판기념회를 갖고, 도민들에게 자신의 정치 철학을 설명하며 소통한다.

 

저서는 젊은 청년이 도의원에 당선돼 숨 가쁘게 달려온 7년간의 의정활동 경험과 정치 철학, 고민 등이 담겨 있다.

 

황 위원장은 "쉼 없는 1년을 달려왔다. 계엄과 탄핵, 대선이라는 이 세 단어 만으로 우리의 지난 1년이 주마등처럼 지나간다"며 "우리가 그토록 외치던 '진짜 대한민국의 시작은 '정치의 봄'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정치가 봄이 되어야 경제도 봄으로 꽃피울 것이고 평화도 더욱 빛나는 모습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며 "도의원으로 7년을 지내오면서 지난 1년은 가장 바쁘게, 가장 벅차게, 가장 힘들게 그렇지만 더 마음을 다지며 걸어온 것 같다. 그 경험을 나누는 졸저를 출간한다"고 말했다. 

 

이어 황 위원장은 "여러분과 함께 정치의 봄, 황대호의 봄을 나누었으면 한다. 하루 종일 열어 놓을 생각이다"며 "바쁘시겠지만 잠시 시간을 내어 들러 달라. 따뜻한 차 한잔으로 대한민국의 봄도 같이 느껴 주셨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KPI뉴스 /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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