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서 퇴근길 통근버스가 전신주 들이받아…7명 부상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5-03-20 08:48:23
19일 밤 8시 20분께 경남 함안군 칠원읍의 한 사거리를 달리던 통근버스가 전신주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운전자 등 7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부상자 모두 중상은 아닌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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