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호수공원, 이응다리' 에서 결혼식 치르면 각 150만원 지원
박상준
psj@kpinews.kr | 2024-03-18 08:48:20
초려역사공원, 세책문화센터, 조치원1927아트센터 등 8곳 대상
▲세종 초려역사공원 야외예식장 모습.[세종시 제공]
세종시가 '호수공원', '이응다리', 책문화센터' 등 지역 명소에서 이색 결혼식을 치르면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나만의 결혼식'행사를 전개한다고 18일 밝혔다.
나만의 결혼식은 세종에 거주하는 예비부부에게 세종의 공공시설을 예식 장소로 제공하며 결혼식 공간 조성 연출비 150만 원(14쌍 계획)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나만의 결혼식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세종특별자치시가족센터' 누리집(sejong.family.or.kr)과 전화(070-4239-2677)로 상담 및 신청하면 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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