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프로야구 올스타전' 61년만에 대전 신축야구장에서 열린다
박상준
psj@kpinews.kr | 2024-12-09 11:00:24
대전시, 유치 필요성 강조하고 행정지원 등 제안
▲대전 (가칭)한화이글스베이스볼드림파크 조감도.[KPI뉴스 자료사진]
프로야구 별들의 축제인 '2025 KBO올스타전'이 내년에 준공 예정인 대전 신축 야구장인 (가칭)한화이글스 베이스볼 드림파크에서 개최된다.
대전시는 9일 시청에서 한국야구위원회(총재 허구연)와 '2025 KBO 올스타전'개최를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장우 대전시장과 허구연 KBO 총재는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함께 사인한 야구 사인볼과 꿈돌이 인형을 교환하며 올스타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대전에서의 KBO 올스타전 개최는 통산 4번째(1984, 2003, 2012)이며 1964년 한밭야구장 개장 이후 61년 만에 신축 야구장에서 개최되는 만큼 그 의미가 남다르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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