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지 방치 폐기물 싹…양산시, 추석맞이 민관합동 대청소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5-10-06 08:55:34
경남 양산시는 추석을 하루 앞둔 5일 대대적인 민관합동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나동연 시장을 비롯해 시민사회단체 회원, 공무원 등 약 100여 명은 남부시장 일원 구도심과 남양산IC 진입로, 회야강변 등 주민생활 중심 공간에서 생활폐기물 수거활동을 벌였다.
이번 대청소는 귀성객들에게 좋은 인상을 남기는 것은 물론, 주민들에게는 지역 자긍심과 함께 가꾸는 공동체 의식을 북돋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양산시는 전했다.
나동연 시장은 "작은 정비활동 하나하나가 우리 도시의 깨끗한 이미지 조성에 큰 힘이 된다"며 "이번 추석맞이 대청소를 계기로 시민과 기관이 지속 협력, 깨끗한 양산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